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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Of Trade. Discover Overseas Business. 글로벌 무역·비즈니스 인사이트 플랫폼 'totdob'입니다. 수출입 실무 노하우, 해외 시장 조사, 무역 트렌드 분석, 해외 영업 전략 및 물류(포워딩) 정보까지, 무역과 글로벌 비즈니스에 관한 모든 가치 있는 지식을 연결합니다.
무역 거래를 진행하다 보면 가끔 해외 바이어가 "우리 창고 앞까지 물건을 배송해 주는 금액으로 견적을 달라"고 요구할 때가 있습니다. 수출국 항구나 공항까지만 물건을 보내주면 감지덕지인데, 남의 …
현대 무역은 단순히 한 항구에서 다른 항구로 배를 타고 이동하는 해상 운송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반도체나 화장품, 의류처럼 트렌드에 민감하거나 단가가 높은 제품들은 항공기를 통해 전 세계로 빠르게 날아가며, 유러…
무역 거래를 조금이라도 해보셨거나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신 분들이라면 'CIF'라는 약어를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으셨을 겁니다. 인코텀즈 조건 중에서 가장 널리 쓰이고, 바이어들이 견적을 요청할 때 …
인코텀즈 조건 중 공장이나 내륙창고에서 물건을 넘겨주는 조건들을 마스터했다면, 이제 무역 실무의 꽃이라고 불리는 '해상 운송 전용 조건'을 이해할 차례입니다. 무역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바이어와 첫…
무역 거래에서 인보이스, 포장명세서, 원산지증명서까지 모든 서류를 완벽하게 구비했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돈을 받는 단계'가 남았습니다. 대금 결제 방식에는 전송 송금(T/T) 방식도 많이 쓰이지만,…
인보이스와 포장명세서를 완벽하게 작성해 수출 통관의 기본을 다졌다면, 이제 해외 바이어가 높은 확률로 추가 요청하는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바로 '원산지증명서(C/O, Certificate of Origi…
무역 통관 서류를 준비할 때 상업 인보이스(Commercial Invoice)와 항상 세트로 바늘과 실처럼 붙어 다니는 서류가 있습니다. 바로 '포장명세서(Packing List, P/L)'입니다. …
바이어에게 보낸 무역 견적서(Quotation)를 보고 바이어가 마음에 들어서 "이 조건대로 진행하겠다"며 발주서(PO, Purchase Order)를 보내왔다면, 계약의 가닥은 거의 잡힌 셈입니…
해외 바이어에게 정성스러운 제안 메일을 보내고 난 후, "귀사 제품에 관심이 있으니 공식 견적서를 보내달라(Please send us your official quotation)"는 답장을 받았다…
모든 무역 행정과 물류, 법적 방어막을 이해했더라도 정작 물건을 사줄 해외 바이어와 소통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시작과 끝은 결국 '이메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
수출용 원재료 관세 환급 조건을 갖추고, 바이어와 계약서를 쓴 뒤, 포워더를 통해 선복(배의 공간)까지 확보했다면 이제 마지막 행정 절차가 남았습니다. 바로 관세청 세관에 "이 물품을 합법적으로 대한민국 …
포워더를 섭외하고 물품을 항구에 입고시켜 드디어 배에 물건을 실었다면, 이제 포워더로부터 이번 수출 건의 가장 중요한 영수증이자 서류인 '선하증권(B/L, Bill of Lading)'을 발급받을 차…
해외 바이어와 계약서 도장까지 무사히 찍었다면, 이제 우리가 만든 제품을 안전하고 저렴하게 바이어의 국가까지 이동시킬 '포워더(Forwarder, 운송주선업체)'를 섭섭지 않게 섭외해야 할 때입니다.…
해외 바이어와 가격 협상을 마치고 무역보험까지 가입해 두었다면, 이제 거래의 법적 뼈대를 세우는 '무역 계약서(Sales Contract)'를 작성할 차례입니다. 보통 초보 실무자들은 계약서에서 인코…
대형 바이어와 수개월 동안 네고를 거쳐 첫 선적을 무사히 마치고, 계약된 결제 대금 날짜만을 기다리는 순간은 모든 무역회사 실무자에게 가장 긴장되는 시간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글로벌 경기 불황이 지속될 때는 잘나가…
해외에서 원재료를 수입할 때 포워더나 관세사를 통해 관세를 꼬박꼬박 납부했다면, 이제 그 돈을 합법적으로 다시 돌려받을 타이밍입니다. 이를 무역 실무에서는 '수출용 원재료에 대한 관세 환급'이라고 부…
해외 제조사나 유통사로부터 제품을 구매하여 국내로 들여올 때, 물품이 인천항이나 인천공항 세관에 도착하면 본격적인 수입 통관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지정된 관세사를 통해 세금 납부와 신고가 완료되면 최종적으로 한 …
해외 바이어와 치열한 네고 끝에 계약을 맺고 물류 회사를 통해 제품 선적까지 무사히 마쳤다면, 포워더나 통관 관세사로부터 "수출신고 수리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PDF 서류 한 장을 받게 됩…
전통적인 무역이 컨테이너 단위의 대규모 물량을 다루었다면, 최근의 무역 트렌드는 아마존(Amazon), 쇼피(Shopee), 큐텐(Qoo10)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해외 개인 소비자에게 직접 물건을 파는 …
무역 거래를 하면서 가장 가슴 뛰는 순간은 대량 주문을 따내고 신나게 물건을 만들어 배에 실어 보낼 때입니다. 반대로 가장 피가 마르는 순간은 물건이 수입국 항구에 안전하게 도착했는데도 바이어가 약속한 날짜에 대금…
해외 바이어와 제품 스펙, 수량, 인코텀즈 조건, 가격까지 모두 합의하고 나면 드디어 최종 서명을 위한 영문 매매계약서(Sales Contract)를 주고받게 됩니다. 이때 많은 초보 무역 회사나 스타트업 실무자들…
무역을 처음 시작할 때 많은 초보 실무자들이 "내가 다루는 아이템은 일반적인 공구, 반도체 부품, 혹은 평범한 화학 물질이니까 마약이나 무기 같은 불법 물품이 아니면 자유롭게 수출할 수 있겠지?"…